총예산 먼저 정하기
차수가 늘어날 때마다 즉흥적으로 금액을 추가하면 처음 정한 위험 한도를 넘기기 쉬워요. 모든 차수가 집행된 최악의 경우에도 감당 가능한 총액을 먼저 정하세요.
변동성을 고려한 가격 간격
간격이 너무 좁으면 짧은 변동에도 예산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넓으면 주문이 실행되지 않을 수 있어요. 계산기는 입력한 간격의 결과만 보여 줘요.
수치 예시: 같은 30만 원을 세 가격에 배분
총예산 90만 원을 3회에 같은 금액으로 나누면 차수별 금액은 30만 원이에요. 가격을 1만 원, 9천 원, 8천 원으로 가정할 때 소수 수량을 허용하면 각각 30주, 약 33.333주, 37.5주를 살 수 있어요.
총수량은 약 100.833주이고 총원가 90만 원을 나누면 누적 평단은 약 8,925.62원이에요. 세 가격의 단순 평균 9천 원보다 낮은 이유는 낮은 가격에서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사기 때문이에요.
같은 금액과 같은 수량의 차이
각 가격에서 30주씩 같은 수량을 산다면 총원가는 81만 원이고 평단은 9천 원이에요. 같은 금액 배분 결과인 약 8,925.62원과 비교하면 예산 사용액과 수량이 모두 달라요.
정액·정기 분할투자는 시장 방향과 관계없이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집행하는 방식이에요. 가격 하락 구간에 미리 주문을 배치하는 이 계산기의 시나리오와 실행 조건이 같지 않으므로 용어를 구분하세요.
매수를 중단할 조건
가격 하락 자체만을 추가 매수 근거로 삼기보다 투자 가정이 깨지는 조건, 최대 비중과 남겨 둘 현금을 함께 기록하는 편이 좋아요.
수량 단위와 미체결을 확인하세요
현재 계산기는 각 차수에 같은 금액을 배분해요. 임의의 1:2:3 비율 배분이나 주문 실행은 제공하지 않아요.
예시는 소수 수량을 허용하지만 실제 주식은 시장·금융기관에 따라 주문 단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정수 수량으로 내림하면 남는 현금과 실제 평단이 달라져요. 가격이 해당 구간에 도달하지 않거나 주문이 모두 체결되지 않는 경우도 계산 결과에 포함되지 않아요.
공식 자료
계산에 참고한 공식 기관 자료예요. 최신 조건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