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생활비로 목표 자산 계산하기
단순 목표 자산은 연간 생활비 ÷ 인출률이에요. 인출률이 낮을수록 같은 생활비를 만들기 위해 더 큰 자산이 필요해요.
여기서 인출률은 계산을 위한 입력값이에요. 세금·투자비용·연금·근로소득과 일시적인 큰 지출을 포함하려면 생활비와 현금흐름을 별도로 조정해야 해요.
수치 예시: 월 250만 원과 세 가지 인출률
월생활비 250만 원은 연 3천만 원이에요. 4%를 입력하면 단순 목표는 7억 5천만 원, 3.5%는 약 857,142,857원, 3%는 10억 원이에요.
월생활비가 10% 늘어 275만 원이 되면 연생활비는 3,300만 원이고 4% 목표는 8억 2,500만 원이에요. 생활비 25만 원의 변화가 목표액을 7,500만 원 늘리는 셈이에요.
이 비교는 인출률의 안전성을 증명하지 않아요. 같은 생활비에서 입력 비율이 목표 금액에 미치는 민감도만 보여 줘요.
4% 인출 가정의 연구 조건
Cooley·Hubbard·Walz의 연구는 미국 대형주와 회사채의 역사 수익률, 특정 자산배분과 15~30년 인출 기간을 사용해 여러 인출률의 과거 성공 여부를 비교했어요.
그 결과를 다른 국가, 더 긴 은퇴 기간, 다른 세금·비용·자산배분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안전’이라는 표현보다 출처와 조건을 붙인 ‘4% 인출 가정’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해요.
수익률 순서에 따른 인출 결과
단순한 2년 예시로 자산 100에서 매년 초 10을 인출한다고 가정해요. 첫해 -20%, 둘째 해 +25%이면 2년 뒤 77.5가 남아요. 순서가 +25%, -20%이면 같은 두 수익률인데도 82가 남아요.
인출과 손실이 겹치는 시점 때문에 결과가 달라져요. 현재 계산기는 매년 실제 수익률 경로를 시뮬레이션하지 않으므로 이 순서 위험을 목표액 하나로 보여 줄 수 없어요.
개인 은퇴 계획에 빠진 항목을 확인하세요
계산기에는 수명, 연금 수령, 세금·투자비용, 의료·주거비, 부양가족, 자산배분 변경과 시장별 장기 자료가 포함되지 않아요. 여러 생활비·인출률·수익률 시나리오를 출발점으로 사용하고 실제 은퇴 계획은 정기적으로 갱신하세요.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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