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계산 예시
1억 원을 연 4.5%로 30년 빌리는 경우
원금 100,000,000원금리 연 4.5%기간 360개월방식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약 506,685원, 총이자 약 82,406,511원
원리금균등 방식은 월 납입액이 일정해요. 금리가 30년간 고정된다고 가정한 값이며 실제 상품의 변동금리와 수수료는 별도예요.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줄 수 있고, 만기일시는 마지막 달 원금을 따로 준비해야 해요.
계산 기준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 월납입액 = 원금×월이율 ÷ (1-(1+월이율)^-개월수)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남은 잔액에 이자를 계산해요. 만기일시는 기간 중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함께 갚는 것으로 계산해요.
어떤 상환방식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뿐 아니라 초기 현금흐름, 소득 안정성, 중도상환 계획을 함께 비교해 주세요.
금리는 같은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상품 설명서의 연이율을 입력하고 우대금리 종료나 변동주기는 별도 시나리오로 비교해 주세요.
계산 전 확인하세요
- 금리 변동과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아요.
- 금융기관의 일수 계산과 원 단위 처리에 따라 실제 고지액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대출 실행 전 상환 예정표를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이자를 0원으로 두고 원금만 기간에 나눠 계산해요.
현재 계산은 전체 기간에 선택한 상환방식을 적용해요. 거치기간은 별도 구간으로 계산해야 해요.
공식 자료
계산에 참고한 공식 기관 자료예요. 최신 조건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금융감독원
공식 자료 열기- 활용 범위
- 대출 금리와 한도는 금융회사 심사, 상환 방식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
- 자료 확인일
상환 방식별 원금·이자 합계와 마지막 잔액을 대표 대출 예시로 확인해요.